본문 바로가기
경제적자유 노트/경제 이슈

[YouTube리뷰] 한경/모닝루틴(25.02.05/ 미중관세전쟁, AI동맹-샘올트먼+손정의+이재용, 절세계좌 혜택축소, 해외주식 증여증가)

by annon 2025. 2. 5.

[YouTube리뷰] 한경/모닝루틴(25.02.05/ 미중관세전쟁, AI동맹-샘올트먼+손정의+이재용, 절세계좌 혜택축소, 해외주식 증여증가)


1. 🌐 美에 한방 맞은 中 "15% 보복 관세"... 구글 반독점 위반 조사 시작

  • 미중 관세전쟁 본격화
    미국이 중국산 수입품에 10% 추가 관세를 부과하자 중국이 즉각 대응.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 간 통화 계획 없어 긴장 고조.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관세는 한 달 유예. 중국, 미국의 조치를 WTO에 제소하고 구글에 대한 반독점 조사 착수. 텅스텐 등 핵심 광물 수출 제한 조치로 미국 기업들에 타격 예상.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증가
  • 중국의 전략적 대응
    중국의 보복 관세 대상은 총 80개 품목으로, 석탄과 LNG에 15%, 원유와 농기계 등에 10% 관세 부과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핵심 광물 수출 통제로 미국 기업들에 '정밀 타격'. 원전 관련 기계류, 콩 등 농산물, 금융기관은 관세 대상에서 제외. 10일부터 시행 예정인 보복 관세로 협상 여지 남김. 미국 기업들, 특히 농기계 분야에서 타격 예상. 중국 정부와 기업들의 자국 보호 정책 강화 전망. 글로벌 공급망 재편 가능성 제기

美에 한방 맞은 中 "15% 보복 관세"... 구글 반독점 위반 조사도 시작
(출처: 한경)


2. 🤝 'AI 3각 동맹'...이재용·손정의·샘 올트먼 뭉쳤다

  •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협력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샘 올트먼 오픈AI CEO,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이 서울에서 만나 5000억 달러 규모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협력 방안 논의. 삼성전자와 오픈AI, Arm을 중심으로 한 AI 반도체 협력 가속화 전망. Arm의 기본 설계를 활용한 오픈AI의 AI 반도체 개발에 삼성전자의 생산 능력과 HBM 공급이 결합될 가능성. 르네 하스 Arm CEO, 삼성 파운드리와 한국의 AI 엔지니어 역량 높이 평가. 중국의 AI 부상에 대응하는 한·미·일 AI 동맹의 시작으로 해석
  • AI 반도체 산업 새 판도 형성
    삼성전자의 HBM4 맞춤 제작 계획, 오픈AI의 특화 AI 가속기 개발 의도와 시너지 기대. SK그룹도 SK하이닉스를 앞세워 협력 가능성 모색 중. 엔비디아·TSMC·SK하이닉스로 구성된 '팀 엔비디아'에 대항하는 새로운 슈퍼파워 형성 가능성. 삼성전자, 오픈AI, Arm 모두 엔비디아의 영향력에서 벗어나려는 공통 목표 존재. 다만 AI 전용 단말기 개발에 대해서는 올트먼 CEO가 신중한 입장 표명

'AI 3각 동맹'...이재용·손정의·샘 올트먼 뭉쳤다
(출처: 한경)


3. 💰 배당 받을때 美에 세금, 연금수령 땐 韓에 또 세금...'미당족' 대혼란

  • 절세 계좌 혜택 축소로 해외 투자 매력 감소
    올해부터 ISA와 연금저축펀드 등 절세 계좌를 통한 해외 펀드 투자 시 세제 혜택이 대폭 축소. 현지에서 세금을 떼고 남은 배당금만 지급받게 되어 저율 과세와 과세이연 혜택 사라짐. ISA의 비과세 한도도 적용 불가. 정부는 과도한 혜택 폐지라고 설명하나, 업계에서는 이중과세 우려 제기. 해외 직접 투자 증가 전망. 미국 배당성장 ETF 등 인기 상품의 수요 급감 예상
  • 연금투자자들의 혼란과 대응 방안
    절세 계좌 내 해외 투자형 펀드 비중이 높아 '연금개미' 등 투자자들의 혼란 가중. 미래에셋증권 연금 계좌의 경우 해외 투자형 펀드 비중 73% 차지. 업계에서는 국민 노후보장을 위한 지원 축소에 대해 우려 표명. 다만 해외 펀드 배당금 분리과세와 매매차익에 대한 일부 혜택은 유지. 전문가들은 장기적으로 수익률 차이가 크게 벌어질 수 있어 직접투자 수요 증가 전망

배당 받을때 美에 세금, 연금수령 땐 韓에 또 세금...'미당족' 대혼란
(출처: 한경)


4. 💰 절세 위해…엔비디아·테슬라株 증여 5배 늘었다

  • 해외주식 증여 급증, 절세 효과 노려
    미래에셋증권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주식 증여 고객이 약 1만7000명으로 전년 대비 5배 이상 증가. 주요 증여 대상은 엔비디아, 테슬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순. 특히 엔비디아와 테슬라 주식이 전체의 64.7%를 차지. 증여 증가의 주요 원인은 절세 효과. 현행 세법상 미성년 자녀에게 10년에 2000만원, 성인 자녀에게 5000만원까지 증여세 면제. 투자 수익과 배당금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되어 절세 효과 극대화
  • 해외주식 선호도 상승, 높은 수익률 기록
    과거 국내 우량주나 '어린이 펀드' 중심이던 증여 수단이 최근 해외주식으로 선호도 변화. 지난해 삼성전자, 카카오 등 국내 주요 종목 하락세와 달리 엔비디아, 테슬라 등 해외 주요 종목 큰 폭 상승. NH투자증권의 미성년 고객 계좌 해외주식 평균 수익률 38.99%로 나스닥지수 상승률 상회. 전문가들은 S&P500지수의 지속적인 상승과 코스피의 정체로 인해 중장기 투자는 미국 주식으로 해야 한다는 인식 확산 중이라고 분석

미국증시 마감시황 궁금하다면?!

 

[미국증시 마감시황/02.04(미국기준)] DOW +0.30%/ NASDAQ +1.35%/ S&P500 +0.72%(빅테크▲,금▲,달러환율▼,

💡 주요사항 정리 관세우려 완화 및 팔란티어 호실적에 S&P500상승 알파벳 클라우드 매출약세에 시...

blog.naver.com